logo
|
Blog
  • 포트폴리오
  • 문의하기
홈페이지 가기
인터랙티브 마케팅마케팅 트렌드

[Z세대 마케팅] ‘학교 괴담맵’ 사례로 본 인터랙티브 마이크로사이트와 웹툰 마케팅 전략

네이버 웹툰 <44교시 생존수업>의 학교 괴담맵을 통해 본 인터랙티브 마이크로사이트 전략 분석. Z세대 마케팅을 위한 웹툰 마케팅 성공 사례를 확인하세요.
Official WE-AR's avatar
Official WE-AR
Sep 14, 2026
[Z세대 마케팅] ‘학교 괴담맵’ 사례로 본 인터랙티브 마이크로사이트와 웹툰 마케팅 전략
Contents
핵심 요약1️⃣ 왜 단순 홍보 대신 '마이크로맵'과 '나도 봤어 버튼’을 선택했을까?2️⃣ 왜 지도 탐색을 넘어 '44교시 테스트' 기믹을 추가했을까?3️⃣ 왜 공포 세계관을 굿즈, 옥외광고, 타깃 맞춤 콜라보로 확장했을까?🚀 기획자라면 주목해야 할 실무 포인트🙋 경험 설계 FAQ

📍

핵심 요약

네이버 웹툰 <44교시 생존수업> 프로모션은 Z세대의 놀이 포맷인 '마이크로맵'과 '학교 괴담' 소재를 결합한 인터랙티브 마이크로사이트 캠페인입니다. 유저 제보 괴담의 AI 각색 기능, 원클릭 '나도 봤어' 공감 기믹, 네이버 웹툰 앱 전용 '44교시 테스트' 퍼널, O2O(옥외광고 및 타깃 앱 제휴) 연계를 통합하여 유저 체류 시간 극대화와 브랜드 앱 유입 전환을 동시에 유도했습니다.


"우리 학교에도 괴담이 있을까?”

최근 Z세대는 '그늘맵', '야장맵'처럼 특정 테마의 장소 정보를 지도 위에서 공유하고 소통하는 '마이크로맵'을 하나의 놀이 문화로 소비하고 있습니다. 네이버 웹툰은 이러한 마이크로맵 트렌드에 Z세대가 몰입할 수 있는 '학교 괴담' 소재를 결합해 <44교시 생존수업> 세계관 프로모션을 기획했습니다.

정체불명의 검은 원에 삼켜져 하교 종이 울리지 않고 44교시까지 수업이 이어지는 웹툰 속 '선오고등학교' 서사를 현실 공간으로 확장한 기획인데요. 유저가 제보한 학교 괴담을 생성형 AI가 각색해 지도 위 콘텐츠로 올려주고, '나도 봤어' 버튼으로 교류하게 만듦으로써 단순 홍보를 넘어 유저가 직접 참여하는 마이크로사이트 놀이터를 완성했습니다.

  • 왜 만들었는지 (마이크로맵 트렌드와 '나도 봤어' 공감 기믹)

  • 어떻게 설계했는지 (135개 괴담 기반의 생존수칙과 네이버웹툰 앱 유입 퍼널)

  • 무엇이 확산을 이끌었는지 (1천 명 굿즈 증정 이벤트, 도심 옥외광고, 타깃 맞춤형 콜라보 O2O 퍼널)

1️⃣ 왜 단순 홍보 대신 '마이크로맵'과 '나도 봤어 버튼’을 선택했을까?

전국 지도 기반의 학교 괴담맵 메인 및 괴담 본문 화면
'학교 괴담맵' 마이크로사이트 화면

마이크로맵은 지도를 매개로 특정 주제의 정보를 공유하고 소통하는 Z세대 중심의 인터랙티브 포맷인데요. 기존 웹툰 마케팅이 트레일러 영상 공개나 단발성 댓글 이벤트에 머물렀다면, 이번 캠페인은 Z세대가 이미 즐기고 있는 ‘마이크로맵’ 구조를 채택했습니다. 특히 지도 속 괴담을 클릭했을 때 원클릭으로 반응할 수 있는 '나도 봤어' 공감 버튼을 핵심 기믹으로 배치했습니다.

  • 집단 공감대 형성: 괴담을 읽고 '나도 봤어' 버튼을 누르면 클릭 수치가 실시간으로 누적되어, "어? 나만 겪은 게 아니구나!" 하는 유저 간 집단 공감대가 형성됩니다.

  • 자발적 탐색과 체류 시간 증대: 생생한 소문 데이터가 쌓일수록 호기심을 유발하여, 내 학교뿐만 아니라 지도의 다른 학교들까지 클릭하며 사이트에 오래 머물게 만드는 기믹으로 작동합니다.

👉 [🏫 강심장만 볼 수 있는 잼컨, ‘학교 괴담맵’ 직접 체험하러 가기]

2️⃣ 왜 지도 탐색을 넘어 '44교시 테스트' 기믹을 추가했을까?

44교시 생존수업 테스트의 질문과 결과 화면
네이버 웹툰 내 '44교시 테스트' 질문과 결과 화면

웹 마이크로사이트 내 유저 경험이 단순 지도 탐색에 그치지 않고, 세계관 속 플레이어로 확장되도록 인터랙티브 테스트 기믹인 '44교시 테스트'를 배치했습니다.

  • 역할 선택(1번 문항): 검은 원에 삼켜진 학교에서 '학생으로 남겠다' vs '괴물이 되겠다' 중 원하는 역할 선택

  • 선택별 맞춤 질문(2~9번 문항): 역할 선택에 따라 달라지는 질문지를 통해 선오고등학교에서의 행동 방식 선택

  • 개인화 결과물: 총 135개의 나폴리탄 괴담으로 구성된 나만의 '생존수칙' 결과 카드 발급

단방향 정보 전달 대신 유저 선택에 따라 결과가 변하는 인터랙티브 구조를 설계해 몰입도를 높였습니다. 특히 이 ‘44교시 테스트’는 네이버웹툰 모바일 앱 내에서만 구동되도록 연동하여, 웹 마이크로사이트에서 발생한 호기심이 앱 설치 및 실행으로 직접 이어지는 웹투앱 유입 퍼널을 완성했습니다.

👉 [🩸선오고에서 난 살아남을 수 있을까?, ‘44교시 테스트’ 하러 가기]

3️⃣ 왜 공포 세계관을 굿즈, 옥외광고, 타깃 맞춤 콜라보로 확장했을까?

열품타 및 왁뿌볼 앱 내 44교시 생존수업 콜라보 화면
'44교시 생존수업' 타깃 앱 콜라보 사례

온라인 마이크로사이트의 몰입 경험을 실제 행동과 공유로 연결하기 위해 이벤트 및 O2O 퍼널을 연계했습니다.

  • 반전 요소를 활용한 UGC 유도: 스산한 공포 컨셉과 대비되는 귀여운 '마이볼 말랑이' 굿즈를 이벤트 보상으로 배치했습니다. 유저들은 개인화된 생존수칙 카드를 SNS에 자발적으로 공유하며 2차 바이럴을 형성했습니다.

  • 도심 속 나폴리탄 옥외광고: 서울 한복판에 무의식적인 행동을 금지하는 나폴리탄 괴담식 경고 카피 옥외광고를 설치해 오프라인에서도 세계관 몰입감을 선사했습니다.

  • 타깃 맞춤 콜라보: 학생 유저가 모인 공부 인증 앱 ‘열품타’와 협업해 괴물 출현 시 4분 이상 공부해야 하는 생존 미션과 ‘44시간 달성 시 쿠키 증정’ 챌린지를 진행했습니다. 또한 ‘왁뿌볼’ 앱에서는 웹툰 속 괴물들을 캐릭터로 구현하며 Z세대 타깃 접점을 자연스럽게 확장했습니다.

🚀 기획자라면 주목해야 할 실무 포인트

📍 타깃이 즐겨 찾는 유행 포맷(마이크로맵 등)을 AI 기술 및 브랜드 놀이 요소로 연동했는가?

📍 앱 설치 없는 웹 인터랙션으로 초기 유입 허들을 3초 이내로 낮추었는가?

📍 유저의 직접적인 클릭과 선택을 유도해 자연스럽게 체류 시간을 확보했는가?

📍 온라인 마이크로사이트에서의 경험이 브랜드 앱 유입이나 오프라인·타깃 앱 콜라보로 연계되는가?

이번 ‘학교 괴담맵’ 사례는 복잡한 기술을 보여주는 데 그치지 않고, 유저가 브랜드 세계관 속 플레이어가 되어 직접 놀 수 있는 판을 깔아준 완성도 높은 인터랙티브 마케팅 사례입니다.

유저 경험에 지독하게 진심인 위에이알 경험 설계 연구소
[오지LAB]의 인사이트를 매주 만나보고 싶다면?
👇


🙋 경험 설계 FAQ

🔍 Z세대 마케팅 & 인터랙티브 마이크로사이트 자주 묻는 질문 (FAQ)

Q1. Z세대 마케팅에서 '마이크로맵'과 공감 기믹을 활용할 때 핵심은 무엇인가요?

A1. 유저가 직접 경험을 제보하고 원클릭으로 반응하는 '참여형 놀이터'를 구축하는 것입니다. 생성형 AI를 활용해 유저의 제보 문턱을 낮춰 콘텐츠 생성을 촉진하고, '나도 봤어' 같은 원클릭 공감 버튼을 결합해 집단 공감대와 사이트 체류 시간, 브랜드 과몰입을 대폭 높일 수 있습니다.

Q2. 앱 설치 허들 없이 Z세대 유입을 늘리는 웹 프로모션 제작 시 주의할 점은 무엇인가요?

A2. QR 코드 스캔이나 링크 클릭 한 번으로 다운로드 없이 바로 실행되는 무설치 UX를 설계하는 것입니다. 웹 브라우저에서 즉시 구동되는 마이크로사이트에 감각적인 인터랙션을 배치하면 초기 이탈률을 낮출 수 있습니다.

Q3. 인터랙티브 웹 테스트에서 자발적인 SNS 공유(UGC) 및 앱 유입을 유도하는 방법은 무엇인가요?

A3. 소장 가치가 높은 '개인화 결과 카드'와 앱 전용 기믹의 결합입니다. <44교시 생존수업>의 '생존력 테스트'처럼 앱 내 전용 참여 구조로 앱 유입을 유도하고, 135개의 '나폴리탄 괴담식 생존수칙' 결과 카드를 SNS 공유 및 1,000명 굿즈 증정 이벤트와 직결하면 자발적 UGC 확산과 앱 전환을 동시에 이끌어낼 수 있습니다.

Q4. 온라인 마이크로사이트 경험을 오프라인 옥외광고나 외부 앱으로 확장하는 핵심은 무엇인가요?

A4. 온라인에서 구축한 세계관 컨셉을 유저의 주요 접점에 그대로 이식하는 '동일 맥락 유지'입니다. 도심 주요 거점의 옥외광고에 경고문 카피를 적용하거나, 열품타·왁뿌볼 등 타깃 이용 앱과 연계해 일상 속 세계관 침투를 유도하면 자연스러운 O2O 옴니채널 퍼널을 완성할 수 있습니다.

·

·

·

위에이알(WE-AR)은 유저의 보이지 않는 동선과 심리까지 디테일하게 참견하여,
브랜드의 메시지를 '지독하게 매끄러운 경험'으로 설계합니다.

"우리 브랜드는 어떤 콘텐츠를 만들 수 있을까?"

우리 브랜드에 맞는 방식이 궁금하다면, 지금 바로 문의해보세요.

⬇️ 인터랙티브 캠페인 레퍼런스 더보기⬇️ 맞춤형 솔루션 무료 상담하기

왜 위에이알(WE-AR)인가?

위에이알은 단순한 실행사를 넘어,
AI 영상 제작, FOOH(가상 옥외광고), AR 인터랙티브 분야의 독보적인 기술력으로
브랜드 전략의 새로운 솔루션을 제안합니다.

전문 분야: Generative AI 커머셜 제작, FOOH 캠페인 기획·제작,
AR 인터랙티브 콘텐츠, 실감형 오프라인 콘텐츠

차별점: 기술적 한계에 타협하지 않고, 유저가 브랜드의 서사에 직접 참여하고
소장하게 만드는 '몰입형 선순환 구조(Flywheel)' 구축

Share article
Contents
핵심 요약1️⃣ 왜 단순 홍보 대신 '마이크로맵'과 '나도 봤어 버튼’을 선택했을까?2️⃣ 왜 지도 탐색을 넘어 '44교시 테스트' 기믹을 추가했을까?3️⃣ 왜 공포 세계관을 굿즈, 옥외광고, 타깃 맞춤 콜라보로 확장했을까?🚀 기획자라면 주목해야 할 실무 포인트🙋 경험 설계 FAQ

WE-AR

RSS·Powered by Inblog